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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있을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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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수능는 너무너무 감독하기 싫은 일로만 생각됩니다.. 저는 수능과는 무관하게 일로 바쁩니다.. 논문도 월요일날 겨우 심사를 통과했구요... 그래도 잘은 지내고 있습니다. ^^ 건강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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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중요한게 잘 안되고 있네요.. 저랑 똑같아요.. ㅎㅎ
제가 블로그를 뜸하게 하던 시기와 거의 엇비슷하게 트윗에서 사라지셨던데.. 다만 복잡한 일이 아니기만을 바라고 있었답니다.. 아.. 책도 그냥 저냥 읽고, 영화도 거의 한달에 한 편 볼까말까한 생활을 하고 있어서요.. ㅠㅠ 생각을 정리할 시간도 업구요. 그래서 제대로 글 한편 못올리고 말았답니다. 빨리, 좀더 부지런해져서 포스트도 팍팍 올리고 즐거워지는 차이와결여가 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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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대발표는 언제쯤? 뭔지도 궁금하고 말이죠
카르페디엠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중대발표 하였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