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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설마요~~
제가 '에코'님을 차단할 이유가 있나요 ^^ 전에 스팸이 많이 오길래 ip차단을 몇 개했는데 그것 때문인가 봐요. 다 지웠으니 이젠 될겁니다.. 죄송해요 '에코'님.. 기분 나쁘셨겠다~~ 다시 한 번 댓글 부탁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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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7개월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항상 1학년 새내기처럼만 느껴졌는데, 벌써 아기 엄마라니... 여튼, 우리 학번 중에 가장 성공한 삶을 살고 있구나 ㅎㅎ 정말 정연이랑 시간 맞춰서 집들이 가야겠다.. ㅋㅋ 나중에 연락해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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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신지요??? 혹시 재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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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픈 곳을 콕 찍어주시는 '실버제로'님.. ㅠㅠ
저도 알죠.. 양이 엄청 차이난다는 것... 쓰다보니 한계가 느껴진 것도 있고, 요즘 무지 바쁜 것도 있구요... ^^ 더 똑똑해져서 많이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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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바쁘신가요??
이번엔 담임은 아니신가요?? 저는 올해도 정신없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살고 있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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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번엔 부서업무만 하게 되었습니다.
담임이 힘들다 힘들다 했어도 항상 제가 있을 곳이라 생각했는데 한번쯤 떠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비담임 신청했는데 받아들여졌습니다. ^^; 자유로우면서도 허전하기 그지 없지만 올한해 담임의 자리를 떠나있으면서 제게 부족했던 점들을 돌아보고 이 상태를 즐기렵니다. 학기초라 많이 바쁘시죠? 게다가 포스팅된 글을 보니 학교 밖 상황도 바쁘신 듯.. 그래도 언젠가 또 그리워질 오늘, 그리고 지금의 순간이니까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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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러게요. 어느덧 일년이 다되어 가네요. 초반에는 몇 차례 찾아가서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 감시(?)를 하기도 했었더랬는데, 지금은 티스토리도 탈퇴한 상태이고 해서.. 들르질 못했습니다. 뭐 제가 한 것도 없는데 감사 인사를 받을 입장이 되나요..ㅎㅎ '매운신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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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부터 보충을 시작해서, 오후에는 말랑말랑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추천하신 영화를 보러 오늘 '모모'에 갈겁니다. ^^ 아.. 오래간만에 '모모', 그리고 '영화'나들이를 가려니까 벌써부터 조금은 설레는 군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힘내시구.. 담주 여행도 조심히 다녀오세요.. 완전 부럽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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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하시는 군요. 블로그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좋은 일을 하시는데, 미천하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저야 감사할 뿐입니다. 얼마 든지 퍼가셔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면 열심히 사용하셔서, 좋은 일에도 사용하시길 바랄게요.. 건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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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셨어요. ^^
네.. 저도 요즘엔 책도 안 읽히구요, 영화도 잘 못보고, 뭔가에 홀린듯 그냥 흘러만 가고 있어요. 그리고 내일은 수능 감독이구요.. 저는 남자애들이 편한데, 이번엔 여자애들이네요.. 이번엔, 별 수 없이 제1감독관으로도 들어가게 될 것 같던데, 아직 제1감독관은 많이 해보지 않아서 조금 긴장됩니다.. '괜찮아'님도, 저도 내일 무사히 아무일 없이 끝마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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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감사드려요 '에코'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