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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에코  | 2010/07/25 01:13
흑 여전히 댓글은 달수없다고 나오네영 ;;;ㅋㅋ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차이와결여  | 2010/07/25 21:17
'에코'님 덕분에, 제 블로그의 문제점을 알게되었고 수정 중이에요.
감사드려요 '에코'님.. ㅠㅠ
에코  | 2010/07/22 09:17
댓글을 달려고 보니 저는 차단이 되었더라구요 ㅠㅠ 엉엉
왜 방명록엔 써지고 댓글은 안써지는건지 ㅠ
차이와결여  | 2010/07/22 11:27
에? 설마요~~
제가 '에코'님을 차단할 이유가 있나요 ^^

전에 스팸이 많이 오길래 ip차단을 몇 개했는데 그것 때문인가 봐요.

다 지웠으니 이젠 될겁니다..

죄송해요 '에코'님.. 기분 나쁘셨겠다~~

다시 한 번 댓글 부탁요~~ ^^
다은맘  | 2010/06/16 11:22
오라버니~~ 저 은경이요^^
몹쓸 후배는 결혼식에 멀리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여직 못드렸네요.
사실 결혼하고 바로 임신하는 통에 정신이 없었다는 핑계라면 핑계를ㅎㅎ
용서하여주시옵소서~ㅠㅠ
저는 그토록 바라던 첫딸을 품고 열심히 학교 다니고 있어요.
벌써 7개월이랍니다. 완전 배불뚝이가 되었지요~^^
오라버니는 잘 지내고 계신지~?
글 읽어보니 대학원 수업도 종강이시고 이제 기말고사만 지나면 프리신가요?
방학에 정연언니랑 함께 누추하지만 저희집에 초대하고 싶어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고 기말고사 문제 얼른 내시고 홀가분하게 방학을 맞이하시길!
저도 이제 그만 놀고 슬슬 문제 내러 가 볼게요~ㅎㅎㅎ
차이와결여  | 2010/06/16 15:49
와.. 벌써 7개월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항상 1학년 새내기처럼만 느껴졌는데, 벌써 아기 엄마라니...

여튼, 우리 학번 중에 가장 성공한 삶을 살고 있구나 ㅎㅎ

정말 정연이랑 시간 맞춰서 집들이 가야겠다.. ㅋㅋ
나중에 연락해 우리~~
까마구  | 2010/06/11 18:36
메롱~ 똥꼬야! < --- 블로그 게시판의 질을 떨어뜨리려는 악성 악플러의 다분히 의도적이고 작위적인... 댓글.... 케헤헤
차이와결여  | 2010/06/15 10:23
뉘신지요??? 혹시 재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버제로  | 2010/02/25 05:11
분류별로 보니까 2008년 2009년 2010년 글의 양이 확 차이가 나네요^^
바쁘신건 좋지만... 리뷰 많이 올려주세요^^
리뷰를 본다고 책을 읽은 효과는 나지않겠지만.ㅋ
차이와결여  | 2010/03/12 18:57
아.. 아픈 곳을 콕 찍어주시는 '실버제로'님.. ㅠㅠ

저도 알죠.. 양이 엄청 차이난다는 것...

쓰다보니 한계가 느껴진 것도 있고, 요즘 무지 바쁜 것도 있구요... ^^

더 똑똑해져서 많이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아  | 2010/02/16 20:47
2월은 항상 싱숭생숭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 달이예요.
1년 동안 복닥거렸다 올려보내는 반 아이들도 그렇고, 학교를 옮기는 동료샘들을 봐도 그렇고.
게다가 또다시 톱니바퀴처럼 돌릴 새로운 학기의 초입에 서 있다는 그 긴장감은 또 어떻구요.
반복되는 일이라고 해서 모든 감정이 무뎌지는 건 아닌가봅니다. 경력이 쌓이면 달라질까요?!

2월 잘 마무리합시다~ 홍삼에 보약에 마늘환에 비타민에... 무엇보다 몸만들기가 우선! :)

ps. 복간된 전몽각 선생님의 사진집을 전 아직 구하지 못했어요.
3월이 오기 전에 사들고 볕좋은 카페에 가서 보렵니다. :)
차이와결여  | 2010/03/12 18:58
정신없이 바쁘신가요??

이번엔 담임은 아니신가요??

저는 올해도 정신없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살고 있답니다. ㅠㅠ
괜찮아  | 2010/03/13 23:41
예! 이번엔 부서업무만 하게 되었습니다.
담임이 힘들다 힘들다 했어도 항상 제가 있을 곳이라 생각했는데 한번쯤 떠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히 비담임 신청했는데 받아들여졌습니다. ^^;
자유로우면서도 허전하기 그지 없지만 올한해 담임의 자리를 떠나있으면서 제게 부족했던 점들을 돌아보고 이 상태를 즐기렵니다.

학기초라 많이 바쁘시죠?
게다가 포스팅된 글을 보니 학교 밖 상황도 바쁘신 듯..

그래도 언젠가 또 그리워질 오늘, 그리고 지금의 순간이니까요. 힘내세요
비밀방문자  | 2010/02/10 10: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차이와결여  | 2010/02/13 14:38
안녕하세요.

그러게요. 어느덧 일년이 다되어 가네요.
초반에는 몇 차례 찾아가서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 감시(?)를 하기도 했었더랬는데,
지금은 티스토리도 탈퇴한 상태이고 해서.. 들르질 못했습니다.

뭐 제가 한 것도 없는데 감사 인사를 받을 입장이 되나요..ㅎㅎ

'매운신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비밀방문자  | 2010/01/05 22: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차이와결여  | 2010/01/07 07:57
저도 어제부터 보충을 시작해서, 오후에는 말랑말랑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추천하신 영화를 보러 오늘 '모모'에 갈겁니다. ^^
아.. 오래간만에 '모모', 그리고 '영화'나들이를 가려니까 벌써부터 조금은 설레는 군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힘내시구..
담주 여행도 조심히 다녀오세요.. 완전 부럽습니다. ㅠㅠ
비밀방문자  | 2009/12/01 11: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차이와결여  | 2009/12/03 02:39
좋은 일을 하시는 군요. 블로그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좋은 일을 하시는데, 미천하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저야 감사할 뿐입니다.

얼마 든지 퍼가셔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면 열심히 사용하셔서, 좋은 일에도 사용하시길 바랄게요..

건승하세요~
괜찮아  | 2009/11/11 21:37
보고 싶었던 영화 <파주>였는데.. 이 곳에서 포스팅 보니 반가우면서 더 궁금해집니다.
<여행자>, <집행자> 등.. 보고 싶은 영화가 잔뜩인데
발걸음은 영.. 영화관으로 가지질 않는 걸 보니.. 정말 보고 싶어하는 건 아닌 것 같기도.

낼, 감독 하시죠?
전.. 처음으로 남학교 가서 감독합니다. 지금 완전 긴장하고 있어요. 아..
실수없이, 사고없이.. 잘 넘어가야 할 텐데 6년째 수능 전날밤은 수험생 못지 않게 떨려요.
언제까지 이럴 건지.
차이와결여  | 2009/11/11 22:21
잘지내셨어요. ^^

네.. 저도 요즘엔 책도 안 읽히구요, 영화도 잘 못보고, 뭔가에 홀린듯 그냥 흘러만 가고 있어요.

그리고 내일은 수능 감독이구요..

저는 남자애들이 편한데, 이번엔 여자애들이네요..
이번엔, 별 수 없이 제1감독관으로도 들어가게 될 것 같던데, 아직 제1감독관은 많이 해보지 않아서 조금 긴장됩니다..

'괜찮아'님도, 저도 내일 무사히 아무일 없이 끝마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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