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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ADMINISTRATOR
realjinn  | 2009/07/14 22:23
제가 남긴 트랙백에 방문하여 주시고 감사합니다.
트랙백 남길 땐 해당 포스팅만 읽었는데, 다시 와서 보니 배울 거리들이 많네요.
저는 이제서야 영화 평론이니, 서평이니 얕게나마 블로그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종종 찾아와서 배워갈게요 ^^
차이와결여  | 2009/07/15 12:08
부족하기만한 블로그인 걸요 ^^

칭찬 감사드려요..

저도 종종 들러가겠습니당~~
cuppa  | 2009/06/13 01:35
이렇게 저렇게 웹이라는 공간에서 흘러 놀러왔습니다.
저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무언가 공유되는 느낌이어서
좋은 마음으로 구경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 종종 놀러올게요-
차이와결여  | 2009/06/15 09:38
안녕하세요 "cuppa"님..

무슨 뜻인가요.. cuppa는.. ^^

저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사람살이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한 편으로는 또 제각각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

저도 종종 놀러갈게요~ ^^ 반가워요.
cuppa  | 2009/06/16 00:27
cuppa 는 'a cup of tea' 혹은 'a cup of coffee' 랍니다 :)

웹상에서 차 한잔 이렇게 나누는 것도 좋지요? :)
비밀방문자  | 2009/04/14 06:4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차이와결여  | 2009/04/14 16:03
아. 그러셨구나.

아직은 그런 소식을 접할만한 나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조금은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저도 작년에 친하던 후배의 소식을 들어서 무척이나 당황하고 심란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언제나 곁에 있을 뿐인데, 막상 다가오면 두렵습니다.

하루 빨리 평정심을 되찾으시길..
카르페 디엠  | 2009/04/01 16:45
만우절을 맞아 헛소리 좀 할려고 들렀다가..엄숙한 분위기에 눌려^^
실버제로님의 세 줄 문장..정말 공감입니다
부잣집여인네도 아닌데 나름 휴양지에서 머무를 수 있음에 감사하고
언어도 안되는데 손과 발이 있으니 손짓 발짓으로 어떻게든 해나갈 수 있음에 감사하고
요리도 못하는데 나만 어떻게 먹고 지내는게 아니라 아이까지 먹이고 있음에 감사하고..히히

한 줄 더 추가하자면,
한글이 그립고 읽을거리가 그리울 땐 들어와 읽고 글 남길 수 있는 멋진 블로그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차이와결여  | 2009/04/05 22:59
'카르페 디엠' 님. 오래간만이세요 ^^

역시 잘 지내고 계시죠???

얼굴 한 번 마주해 보지도 못했는데, 우리 나라에 없다는 생각을 하니까 왠지 그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요새 주변에서 '감사하게 살아야 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형편이 넉넉한 편도 아니지만, 대학원까지 다닐 수 있는 상황에 감사하고,
모자란 성품이지만 믿고 따라주는 많은 아이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까칠한 성격에도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도 감사하구요..

'카르페 디엠'님과 '실버제로'님 처럼 아무 것도 해드린 것 없음에도 좋은 말씀해주시는 여러분들과 가까울 수 있다는 것에도 감사합니다. ^^

아..
만우절은 제게 '장국영'이 거짓말처럼 죽은 날이라는 의미가 더 큰데요.

서울에서는 '장국영' 영화제도 하고 있다는데요.

요새는 거의 과제하느라 치어살고 있답니다. 흑흑..

내일은 나아질 거라는 생각을 하곤 있지만, 블로그를 닫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심각한 고민도 하구 있어요.. 제게 힘을 주세요. ㅡ.ㅜ
실버제로  | 2009/03/30 07:34
우리말로 하면 좀더 편해지긴 하겠지만.
일의 중량감은 같을듯 싶어요.ㅋ
뭐 독어로 하나 영어로 하나 우리말로 하나 결국 같은것이란 생각이...;;

전 나름 방학이라는 기간이랍니다.
물론 방학중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부터 5일간 컴퓨터 수업이 있고 또 그이후엔 여러가지 일들이 있긴 하지만...
삶이란 스트레스의 연속이지 싶네요...
이것만 해결되면 모든것이 좋을꺼같은데... 제 마음속에서 해결이 되고 나면 다른 문제가 나타나니 말이지요.
그러한 쓸데없는 혹은 정말 쓸데있는 스트레스로 괴로워하는 나날들이랍니다.
감사하기 힘들지만 감사하려고요.
부잣집딸래미도 아닌데 공부시켜주시는 부모님이 계심에 감사하고
언어도 잘안되는데 어떻게든 지금까지 해나갈수있음에 감사하고
요리도 못하는데 어떻게 참 잘먹고 지내는 상황에 감사하고...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일이 있음을 감사하고,
공부하게 되심을 감사하고,
말썽도 많이 피우겠지만 귀여운 아이들을 맡아서 키울수 있음에 감사하시는 일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차이와결여  | 2009/03/30 21:39
이래서 제가.. 항상 '실버제로'님과 '카르페 디엠' 님께 빚을 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니까요 ^^

구구절절히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실버제로'님의 진심이 담긴 듯한 이야기에 불끈불끈 힘이 납니다.

저도 정말 감사하면서 살아야할텐데요. 욕심이 많은 건지, 아님 생각이 짧은 건지, 자주 잊고 삽니다.

사실,
우리 귀염둥이 녀석들인 정말 예뻐요.
일단 아주 잘 적응해주고, 잘 따라주고 있어서 예년에 비하면 담임하는 것 같지도 않답니다.. 후후..

그래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 것일지도..

아무튼, 조만간 녀석들의 이쁜 모습도 올리고, 포스팅도 하고 할테니까

'실버제로'님도 화이팅 하세요..

멀리에서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해요 ^^
차이와결여:서른 여섯이라는 숫자.
서른 여섯이라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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