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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uppa"님..
무슨 뜻인가요.. cuppa는.. ^^ 저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사람살이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한 편으로는 또 제각각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 저도 종종 놀러갈게요~ ^^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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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pa 는 'a cup of tea' 혹은 'a cup of coffee' 랍니다 :)
웹상에서 차 한잔 이렇게 나누는 것도 좋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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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셨구나.
아직은 그런 소식을 접할만한 나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조금은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저도 작년에 친하던 후배의 소식을 들어서 무척이나 당황하고 심란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언제나 곁에 있을 뿐인데, 막상 다가오면 두렵습니다. 하루 빨리 평정심을 되찾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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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 디엠' 님. 오래간만이세요 ^^
역시 잘 지내고 계시죠??? 얼굴 한 번 마주해 보지도 못했는데, 우리 나라에 없다는 생각을 하니까 왠지 그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요새 주변에서 '감사하게 살아야 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형편이 넉넉한 편도 아니지만, 대학원까지 다닐 수 있는 상황에 감사하고, 모자란 성품이지만 믿고 따라주는 많은 아이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까칠한 성격에도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도 감사하구요.. '카르페 디엠'님과 '실버제로'님 처럼 아무 것도 해드린 것 없음에도 좋은 말씀해주시는 여러분들과 가까울 수 있다는 것에도 감사합니다. ^^ 아.. 만우절은 제게 '장국영'이 거짓말처럼 죽은 날이라는 의미가 더 큰데요. 서울에서는 '장국영' 영화제도 하고 있다는데요. 요새는 거의 과제하느라 치어살고 있답니다. 흑흑.. 내일은 나아질 거라는 생각을 하곤 있지만, 블로그를 닫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심각한 고민도 하구 있어요.. 제게 힘을 주세요.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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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제가.. 항상 '실버제로'님과 '카르페 디엠' 님께 빚을 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니까요 ^^
구구절절히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실버제로'님의 진심이 담긴 듯한 이야기에 불끈불끈 힘이 납니다. 저도 정말 감사하면서 살아야할텐데요. 욕심이 많은 건지, 아님 생각이 짧은 건지, 자주 잊고 삽니다. 사실, 우리 귀염둥이 녀석들인 정말 예뻐요. 일단 아주 잘 적응해주고, 잘 따라주고 있어서 예년에 비하면 담임하는 것 같지도 않답니다.. 후후.. 그래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 것일지도.. 아무튼, 조만간 녀석들의 이쁜 모습도 올리고, 포스팅도 하고 할테니까 '실버제로'님도 화이팅 하세요.. 멀리에서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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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트랙백 남길 땐 해당 포스팅만 읽었는데, 다시 와서 보니 배울 거리들이 많네요.
저는 이제서야 영화 평론이니, 서평이니 얕게나마 블로그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종종 찾아와서 배워갈게요 ^^
칭찬 감사드려요..
저도 종종 들러가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