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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과찬이세요..
그냥 넋두리 하는 블로그랍니다. ^^ 저보다 훨씬 생각의 깊이가 깊으신 분이던데요.. 제가 오히려 배워야 할 듯 합니다.. 삶은 제각기 하나의 틀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고, 그것이 나만의 액자라는 말이 너무 좋았어요.. 종종 들르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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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런 의미는 아녔어요. ^^
그래도, 즐거우시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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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청주' 시라구요?? 며칠이 지났으니, 지금은 어디 쯤 계실라나..
고국 방문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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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잘지내셨어요? '실버제로'님??
방학은 며칠 전에 했답니다. 그러나, 바로 연수받으러 다니고 있지요. 하루에 8시간씩 수업을 들으려니까 죽을 맛입니다..^^ 영화는 많이 봤어요. <킹콩을 들다>, <요시노 이발관>, <걸어도 걸어도> 또 뭔가 봤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 군요. 책도 쫌 읽었죠.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거꾸로, 희망이다>, <희망을 심다- 지승호 인터뷰집>, <노름마치>.. 그런데, 뭔가 정리가 안되는 요즘입니다. 머리 속에 생각할게 좀 많아졌어요. 자꾸, '의미'와 '가치'를 따지는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답니다. 본질적 의미에서요.. 곧 정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모르겠네요.. 체력도 딸리구요.. 훗.. 암튼 머잖아 컴백 하겠습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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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안 그래도 가끔 블로그에 찾아갈 때마다, 아무런 소식이 없으셔서, 안좋은 일이 있는 게 아닌가 생각했었답니다.
잘 지내신다는 소식을 들으니 좋은 선물을 받은 듯 마음이 즐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