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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버제로 2009/08/29 23:05 M/D Reply Permalink

    고국방문이라니 나이가 많은 할머니가 된 기분인데요 ㅋㅋ

    1. 차이와결여 2009/08/31 12:24 M/D Permalink

      ㅎㅎㅎ 그런 의미는 아녔어요. ^^

      그래도, 즐거우시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라요~~

  2. 실버제로 2009/08/27 22:18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에 보니 새글이 참으로 많으네요.^^

    1. 차이와결여 2009/08/28 14:15 M/D Permalink

      ㅎㅎㅎ.. '청주' 시라구요?? 며칠이 지났으니, 지금은 어디 쯤 계실라나..

      고국 방문을 환영합니다..^^

  3. 실버제로 2009/07/20 03:08 M/D Reply Permalink

    글은 대체 언제 올리시는거에요 ㅋㅋ
    가끔 와보는데 ㅋㅋ 방학하지 않았나요?
    생각해보니 아직 안했을꺼같군요.
    저야말로 아직 방학이 아닌데;;;

    서평혹은 영화평을 기다리며...
    혹은 좋은 음악 추천도 좋아요~~ㅋ

    1. 차이와결여 2009/07/22 21:02 M/D Permalink

      후후.. 잘지내셨어요? '실버제로'님??

      방학은 며칠 전에 했답니다. 그러나, 바로 연수받으러 다니고 있지요. 하루에 8시간씩 수업을 들으려니까 죽을 맛입니다..^^

      영화는 많이 봤어요. <킹콩을 들다>, <요시노 이발관>, <걸어도 걸어도> 또 뭔가 봤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 군요.

      책도 쫌 읽었죠.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거꾸로, 희망이다>, <희망을 심다- 지승호 인터뷰집>, <노름마치>..
      그런데, 뭔가 정리가 안되는 요즘입니다.

      머리 속에 생각할게 좀 많아졌어요.
      자꾸, '의미'와 '가치'를 따지는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답니다. 본질적 의미에서요..

      곧 정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모르겠네요..

      체력도 딸리구요.. 훗..

      암튼 머잖아 컴백 하겠습니다용.

  4. realjinn 2009/07/14 22:23 M/D Reply Permalink

    제가 남긴 트랙백에 방문하여 주시고 감사합니다.
    트랙백 남길 땐 해당 포스팅만 읽었는데, 다시 와서 보니 배울 거리들이 많네요.
    저는 이제서야 영화 평론이니, 서평이니 얕게나마 블로그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종종 찾아와서 배워갈게요 ^^

    1. 차이와결여 2009/07/15 12:08 M/D Permalink

      부족하기만한 블로그인 걸요 ^^

      칭찬 감사드려요..

      저도 종종 들러가겠습니당~~

  5. cuppa 2009/06/13 01:35 M/D Reply Permalink

    이렇게 저렇게 웹이라는 공간에서 흘러 놀러왔습니다.
    저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무언가 공유되는 느낌이어서
    좋은 마음으로 구경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 종종 놀러올게요-

    1. 차이와결여 2009/06/15 09:38 M/D Permalink

      안녕하세요 "cuppa"님..

      무슨 뜻인가요.. cuppa는.. ^^

      저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사람살이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한 편으로는 또 제각각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

      저도 종종 놀러갈게요~ ^^ 반가워요.

    2. cuppa 2009/06/16 00:27 M/D Permalink

      cuppa 는 'a cup of tea' 혹은 'a cup of coffee' 랍니다 :)

      웹상에서 차 한잔 이렇게 나누는 것도 좋지요? :)

  6. 비밀방문자 2009/04/14 06:4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차이와결여 2009/04/14 16:03 M/D Permalink

      아. 그러셨구나.

      아직은 그런 소식을 접할만한 나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조금은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저도 작년에 친하던 후배의 소식을 들어서 무척이나 당황하고 심란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언제나 곁에 있을 뿐인데, 막상 다가오면 두렵습니다.

      하루 빨리 평정심을 되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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