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를 느끼다 2010/09/08 15:47
고되기만 하고 의미를 찾을 수 없는 날들이 흘러가고 있다..
이렇게 흘러갈꺼라면 그 속도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빨리 흘러갔음...
흘러흘러가서 폭삭 나이나 먹었음 좋겠다. ㅠㅠ
자자.. 다시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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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보시나요?
행복전도사 가 생각나는 마지막 문장입니다.
'맞습니다 행복해집시다!!'
행복전도사 가 생각나는 마지막 문장입니다.
'맞습니다 행복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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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말요?
가끔 '개콘' 보는데, 그 문장은 잘 생각이 안나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해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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