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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ADMINISTRATOR
질투를 느끼다  2010/09/08 15:47




  고되기만 하고 의미를 찾을 수 없는 날들이 흘러가고 있다..
  이렇게 흘러갈꺼라면 그 속도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빨리 흘러갔음...
  흘러흘러가서 폭삭 나이나 먹었음 좋겠다. ㅠㅠ

  자자.. 다시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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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15:47 2010/09/0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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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is  | 2010/09/11 00:52
개콘 보시나요?
행복전도사 가 생각나는 마지막 문장입니다.
'맞습니다 행복해집시다!!'
차이와결여  | 2010/09/12 22:58
ㅎㅎ 정말요?
가끔 '개콘' 보는데, 그 문장은 잘 생각이 안나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해질게요~~
차이와결여:서른 여섯이라는 숫자.
서른 여섯이라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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